알아두기
상태 등급 기준표
등급은 판매자가 직접 판정해 고지해요. 기준보다 후하게 적으면 상태 상이로 반품될 수 있어요.
S · 신품급
육안과 빛반사 모두 하자가 없어요.
A · 거의 새것
육안으로는 하자가 없고 빛반사에서만 미세 기스가 보여요.
B · 사용감
육안으로 보이는 경미한 하자가 있어요.
C · 손상
형태나 인쇄면에 뚜렷한 손상이 있어요.
하자 고지
아는 하자는 유형과 위치를 적고 사진을 첨부해요. 적지 않은 하자는 반품·부분 환불 사유가 돼요.
등급은 판매자가 이 기준에 따라 직접 판정해 고지합니다. 포카스테이션은 실물을 검수·보증하지 않습니다. 등급과 함께 사진·빛반사 영상·하자 고지를 확인하고 제안하세요.
판정 절차
- 평면 검사카드를 평평한 곳에 놓고 옆에서 봅니다.잡히는 하자 · 휨 · 접힘
- 정면 육안 검사밝은 조명 아래 30cm 거리에서 정면으로 봅니다.잡히는 하자 · 기스 · 화이트 · 눌림 · 이염 · 코팅 벗겨짐
- 빛반사 검사조명에 비스듬히 비추며 천천히 기울입니다. 빛이 표면 전체를 훑고 지나가게.잡히는 하자 · 미세 기스 · 미세 눌림
- 뒷면 반복2~3단계를 뒷면에도 동일하게.잡히는 하자 · 뒷면 하자 전반
- 등급 선택발견한 하자 전체를 기준으로 가장 낮은 등급을 고릅니다.
애매할 때의 3원칙
최저 등급 원칙
하자가 여러 개면 각 하자에 해당하는 등급 중 가장 낮은 등급을 고릅니다.
예) 빛반사 미세 기스 + 모서리 화이트 1곳 → B급
보수 판정 원칙
두 등급 경계에서 애매하면 낮은 등급을 고릅니다.
“이 정도면 A급 아닌가?”가 아니라 “B급 요소가 하나라도 있나?”로 판단
고지 우선 원칙
등급 선택이 하자 고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아는 하자는 유형과 위치를 모두 표기.
예) “뒷면 우측 상단 미세 기스 1개, 빛반사 시 확인”
등급 정의
- S신품급육안·빛반사 모두 무하자
- 판정 1~4단계 전부에서 어떤 하자도 발견되지 않은 상태.
- A거의 새것육안 무하자, 빛반사에서만 미세 기스
- 정면 육안(30cm)으로는 보이지 않고 빛반사에서만 미세 기스가 확인됩니다. 그 외 하자 없음.
- B사용감육안으로 확인되는 경미한 하자
- 육안으로 하자가 보이지만 카드 형태가 온전하고 인쇄면 손상은 없는 상태.
- C손상형태 또는 인쇄면의 뚜렷한 손상
- 접힘, 뚜렷한 휨, 이염, 코팅 벗겨짐 등 명확한 손상. 하자를 상세히 고지하면 판매할 수 있습니다.
하자 유형별 허용 기준
그 하자가 있으면 고를 수 있는 등급이에요.
| 하자 | 판정 기준 | 가능 등급 |
|---|---|---|
| 미세 기스 | 빛반사로만 확인 | ABC |
| 일반 기스 | 육안 확인, 인쇄면 손상 없음 | BC |
| 깊은 기스 | 빛 없이도 뚜렷, 인쇄면 파임 | C |
| 잔기스 다수 | 빛반사 시 표면 전반 | BC |
| 눌림 · 찍힘 | 크기 무관 | BC |
| 화이트 (점 1~2곳) | 모서리 · 테두리 | BC |
| 화이트 (면적 · 여러 곳) | — | C |
| 휨 | 평면에서 눈에 띄게 들뜸 | C |
| 접힘 | — | C |
| 이염 · 얼룩 | — | C |
| 코팅 벗겨짐 | — | C |
| 찢어짐 · 모서리 파손 | — | C |
하자 용어
- 기스(스크래치)
- 표면 코팅에 생긴 선형 긁힘. 미세(빛반사로만 확인) / 일반(육안 확인) / 깊은 기스(인쇄면까지 파임)로 나눕니다.
- 잔기스
- 짧고 얕은 기스가 여러 곳에 퍼져, 빛반사 시 표면이 전반적으로 거칠어 보이는 상태.
- 눌림 · 찍힘
- 단단한 것에 눌려 생긴 점·면 형태의 자국. 빛반사에서 표면 굴곡으로 확인됩니다.
- 화이트
- 모서리·테두리의 코팅과 인쇄층이 벗겨져 희게 보이는 상태.
- 휨
- 카드 전체가 구부러진 상태. 평면에 놓고 들뜸으로 확인합니다.
- 접힘
- 꺾여서 접힌 자국이 남은 상태.
- 이염 · 얼룩
- 다른 물질의 색이 옮았거나 오염된 상태.
- 코팅 벗겨짐
- 표면 보호 코팅층이 박리된 상태.
- 공정 하자
- 인쇄 밀림, 잉크 뭉침, 재단 편차처럼 제조 단계에서 생긴 하자.
자주 묻는 판정 기준
- 재질 특성상 살짝 휘어 있는데 휨인가요?
- 평면에 놓았을 때 들뜸이 거의 없고 가볍게 누르면 평평해지는 정도의 미세한 만곡은 하자가 아닙니다. 애매하면 보수 판정 원칙에 따라 휨으로 취급.
- 인쇄 밀림 같은 공정 하자는요?
- 사용 흔적이 아니므로 등급 산정에서 따로 봅니다. 단 등급과 무관하게 하자 고지란에 ‘공정 하자’임을 적고 해당 부위 사진을 올려야 합니다. 누락하면 미고지와 같게 취급합니다.
- 뒷면에만 하자가 있으면요?
- 앞면과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앞면 무하자 + 뒷면 화이트 1곳이면 B급.
- 슬리브에 넣어 보관만 했는데 잔기스가 있어요.
- 슬리브 안쪽 마찰로 생긴 잔기스도 기스입니다. 보관 방식은 판정에 영향을 주지 않고 발견된 하자만 기준입니다.
- 홀로그램이라 반짝이는데 기스와 어떻게 구분하죠?
- 재질 자체의 반사 패턴은 하자가 아닙니다. 영상에서 여러 각도로 천천히 기울여 패턴과 기스가 구분되게 촬영.
- 슬리브·탑로더 상태도 반영하나요?
- 등급은 카드 본체만 봅니다. 부속품 상태는 등급에 넣지 않고 상세 설명에 표기.
- 방금 앨범에서 뜯었으면 S급인가요?
- 개봉 직후라도 판정 절차를 거칩니다. 봉입 과정에서 생긴 미세 기스·눌림이 있을 수 있어 ‘방금 뜯음 = S급’은 아닙니다.
- 영상에 안 보이는 미세 하자를 문제 삼으면요?
- 등록 영상에서 확인되지 않는 극미세 하자는 수령 후 같은 조건(빛반사)으로 찍은 대조 영상에서 명확히 확인될 때만 검토합니다.
미개봉 상품
미개봉 상품은 실물 상태를 확인할 수 없어 등급 판정 대상이 아니고, 빛반사 영상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소유 인증과 판매글 사진은 동일하게 필요합니다.
기준과 다르게 적으면
기준표와 다르게 등급을 적으면(예: 육안 하자가 있는데 A급 표기) 상태 고지 의무 위반입니다.
상태 상이 신고는 ① 등록 영상·사진에 그 하자가 보이는지 ② 영상에 없던 하자가 실물에 있는지 ③ 등급 표기가 기준표와 맞는지 순서로 판단합니다.
이 기준표는 운영정책의 일부입니다. 개정되면 공지사항으로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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